마이 네임 이즈 노노. 젖은 박스에 …

마이 네임 이즈 노노.
젖은 박스에 눈도못채 힘겹게 있어 델꼬온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컷네요.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거라 노노양😉😍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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