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부턴가 간식&장난감 서랍을 열기 …

언제부턴가 간식&장난감 서랍을 열기 시작한 이그린.
심심하면 열어 기분따라 자기가 원하는 장난감을 꺼내 혼자 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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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문도 열지못하고 물도 간식도 장난감도 사람의 손을 거쳐야 먹고 노는 형아와는 달리 꽤 독립적인 아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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